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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치료의 핵심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하루빨리 심장내과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환자들은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을 키운다. 특히 당뇨가 있는 환자는 통증이 아닌 호흡곤란등 비특이한 증상으로 협심증이 나타나며 혈관이 막히는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체한증상이나 치통, 턱통증등로 나타나므로 반드시 심장내과 전문의를 찾아 가야한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관상동맥질환을 빨리 찾아 내는것이 중요하고 심근경색증의 경우는 빨리 진단하면 할수록 환자의 생존율울 높일 수 있다. 아무리 최신의 훌륭한 치료라 할지라도 늦게 진단되고 치료되면 그 효과가 떨어진다.
혐심증은 조기에 발견한다면 스텐트 삽입술을 하지 않고도 약물치료로서 충분히 흉통을 없앨수 있으며 생존율도 향상 시킬 수 있다. 약물을 사용하여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경화가 진행되는것을 억제 시키고, 심장에 부담을 줄여주는 약제를 사용하면 정상인과 같이 생활할 수 있다.
이러한 약물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고 여러군데 혈관이 좁아지면 사타구니나 손목에 부분마취를 하고 도관을 넣어 이를 통하여 스텐트 삽입술을 할 수 있고 이것 마져 불가능할 정도로 혈관이 가늘거나 시술이 위험한 부위에 좁아져 있으면 전신마취하에 관상동맥우회술을 한다. 모든 협심증환자를 스텐트를 넣거나 수술을 하는것이 아니고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어야한다. |